저에겐 근4년 가까이되는 넷북이 있습니다..

넷북의 저사양을 좋아하진 않지만 누나가 간단한 웹서핑 용도로 샀다가 스마트폰을 사게되면서 방구석에 쳐박혀있는 녀석인데

제가 도서관갈때 인강듣는 용도와 간단한 웹서핑용도로 현재는 제소유가 되었습니다. ㅎㅎ

 

NC10

 

4년이 지났지만 출시 당시에는 뛰어난 휴대성과 낮은 전력, 삼성에서 나온 최초의 넷북이라는 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저에겐 항상 암을 유발시키는 성능으로 인해 인내심을 테스트하게 만들었던 녀석입니다. ㅋㅋ

뭐 OS를 변경함으로써 성능의 개선은 크게 안나겠지만.. 윈도우8의 스토어와 달라진 UI를 경험하고 싶어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화면! XP화면만 보다가 이화면보니 참 이쁘네요 ㅎㅎ

 

시스템 사양... 답 없습니다..

 

작업 관리자 화면 더세련되지고 사용량이 자세히 표시되고 한눈에 보기 쉽게 나타나네요 ㅎㅎ

하지만 1024*600 해상도의 크리로.. 끝까지 나타나진 않네요 이점도 해결해야할것 같습니다

 

익스플로러 11! 매우 빠릅니다! 무엇보다 스크롤 내려가는게 부드럽습니다

xp에서의 익스8은 렉이 매우심했는데 넷북에서도 시원하게 돌아갑니다 익스로 인강켜놓고 크롬으로 웹서핑하는데

xp에서 하던것보다 빠릅니다 ㅎㅎ

 

애초에 넷북을 사용한 이유와 웹서핑과 간단한 문서작업뿐 이었습니다.

따라서 윈도우8로 바꾸면서도 웹서핑 능력과 UI만을 많이 봤는데 xp보다는 확실히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 바꾸면서 다양한 기능을 테스트해보진 않았지만 데몬없이도 ISO를 자체적으로 돌릴 수 있고

스토어의 다양한 기능도 알아보고 싶네요 ㅎㅎ

많은분들이 넷북에서 윈도우8을 사용하려면 메모리 2기가 정돈되야 사용할만하다고 하시는데 뭐.. 나름 만족합니다 ㅎㅎ

앞으로는 윈도우8의 숨겨진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